2008년 07월 07일
항저우(항주) 1 - 집모양이 달라요
누가 그랬던가...강남 거지도 강북 부자만큼 산다고...
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믿을바는 못된다.
그런데 그말 아는가?
<강남부자>라는 말이 중국에서 유래된 말이라는것을?
여기서 강(江)이라 함은 우리가 부르는 <양쯔강>,
다시 말하면 중국이름은 장강(長江)이다.
중국 여행을 다녀보신 분들은 잘 알터이지만
이 강을 기준으로
북쪽과 남쪽은 일단 집 모양새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.
강북으로 가면 우리나라 70~80년대 식의
성냥갑 아파트 집들이 쭉 들어서 있는걸 볼 수 있다.
그런데 도로를 따라 이곳 항주로 오면 풍경이 갑자기 확 바뀐다.
작은 연립주택식의 건물에
옥상마다 기와로된 탑모양의 장식을 단 집들이(사진 참고)
줄줄이 줄을 지어 서있다.(사회주의 티 열라 난다)
멀리서 보면...강북에 비해 확실히 부자 동네 티가 난다.
물론...<멀리서>봐야 한다.
가까이 가니까 뭐...똑같더라...
대략적인 생김새는 아래 사진과 같더구만...
우리 나라 다세대 주택건물 옥상에
아래 사진과 같은 기와 장식이 달려 있다고 보면
100% 정답 되겠다.
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믿을바는 못된다.
그런데 그말 아는가?
<강남부자>라는 말이 중국에서 유래된 말이라는것을?
여기서 강(江)이라 함은 우리가 부르는 <양쯔강>,
다시 말하면 중국이름은 장강(長江)이다.
중국 여행을 다녀보신 분들은 잘 알터이지만
이 강을 기준으로
북쪽과 남쪽은 일단 집 모양새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.
강북으로 가면 우리나라 70~80년대 식의
성냥갑 아파트 집들이 쭉 들어서 있는걸 볼 수 있다.
그런데 도로를 따라 이곳 항주로 오면 풍경이 갑자기 확 바뀐다.
작은 연립주택식의 건물에
옥상마다 기와로된 탑모양의 장식을 단 집들이(사진 참고)
줄줄이 줄을 지어 서있다.(사회주의 티 열라 난다)
멀리서 보면...강북에 비해 확실히 부자 동네 티가 난다.
물론...<멀리서>봐야 한다.
가까이 가니까 뭐...똑같더라...
대략적인 생김새는 아래 사진과 같더구만...
우리 나라 다세대 주택건물 옥상에
아래 사진과 같은 기와 장식이 달려 있다고 보면
100% 정답 되겠다.

그래도 무미건조한 강북의 문화권을 벗어난듯하면서
바로 이국적인 느낌이 확~ 들어온다는거...
나름 인상적이었다.
딴 얘길 덧 붙이자면...
더 남쪽으로 내려가서 썬전(심천), 광저우(광주)로 가면
이런 느낌 다 없어진다.
완전 대도시 느낌 빡새게 온다. 80년대 서울이다.
전통 건물 다 없어진 것 같다. 물론 어딘가는 있겠지만
서울에 경복궁 하나 있다고 전통가옥의 보존이
잘되고 있는건 아니자너???
바로 이국적인 느낌이 확~ 들어온다는거...
나름 인상적이었다.
딴 얘길 덧 붙이자면...
더 남쪽으로 내려가서 썬전(심천), 광저우(광주)로 가면
이런 느낌 다 없어진다.
완전 대도시 느낌 빡새게 온다. 80년대 서울이다.
전통 건물 다 없어진 것 같다. 물론 어딘가는 있겠지만
서울에 경복궁 하나 있다고 전통가옥의 보존이
잘되고 있는건 아니자너???
# by | 2008/07/07 15:38 | 중국, Qingdao | 트랙백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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